50. (가), (나)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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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① (가) - 병마절도사의 지위를 받았다.
- ② (가) - 좌별초, 우별초, 신의군으로 조직되었다.
- ③ (나) - 포수, 살수, 사수의 삼수병으로 편제되었다.
- ④ (나) - 응양군과 용호군으로 구성된 친위 부대였다.
- ⑤ (가), (나) - 무예도보통지를 훈련 교범으로 사용하였다.
고려 및 조선시대 군사 제도
💡 문제 해설
제시문은 한국사의 대표적인 군사 제도를 다루고 있다. (가)는 고려의 중앙군인 '2군 6위'를 의미하며, (나)는 임진왜란 중 류성룡의 건의로 창설되어 포수·살수·사수로 편성된 상비군인 '훈련도감'이다. 따라서 (나)가 훈련도감임을 파악하여 3번이 정답임을 도출할 수 있다.
🔍 선택지 상세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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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오답 - (가)는 고려의 중앙군(2군 6위)이다. 병마절도사는 조선 시대에 파견된 지방(병영)의 군관이므로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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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오답 - 좌별초, 우별초, 신의군은 고려 무신정권기에 조직된 특수 부대인 '삼별초'에 해당하므로 (가)에 대한 설명으로 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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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정답 - (나)는 임진왜란 중 1593년에 설치된 '훈련도감'이다. 훈련도감은 포수, 살수, 사수의 삼수병으로 편제된 상비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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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오답 - 응양군과 용호군은 고려 시대 국왕의 친위 부대인 2군에 해당한다. (나)는 훈련도감이므로 설명이 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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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오답 - '무예도통지'는 조선 후기 정조의 명으로 훈련대장 통제에 따라 편찬된 무예 서적이므로 (가), (나) 공통의 설명으로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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