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밑줄 그은 '이들'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2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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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① 신량역천으로 분류되었다.
- ② 감사 또는 방백이라 불렸다.
- ③ 노걸대 등올 교재로 공부하였다.
- ④ 매매, 증여, 상속의 대상이 되었다.
- ⑤ 춘추관에 소속되어 사초를 작성하였다.
조선 시대 / 역관(통역관)
💡 문제 해설
제시된 자료는 '다른 나라와 우호를 통할 때에는 보통 이들이 중간에서 말을 전하게 됩니다' 및 '청나라에 파견되는 사행단 중 이들의 인원이 너무 많습니다. 본연의 업무인 통역에 능한 자가 없어'라는 내용을 통해 국가 간의 외교 및 통역을 담당하는 기술관인 '역관'을 가리키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조선 시대 역관은 중인 신분에 해당하며, 중국어, 몽골어, 만주어, 일본어 등의 외국어 학습을 위해 '노걸대' 등의 교재를 활용하였다.
🔍 선택지 상세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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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오답 - 신량역천(身良役賤)은 신분은 양인이나 천한 역역(노동)에 종사하던 계층으로, 수군, 봉수군, 조졸 등이 이에 해당하며 기술관인 역관과는 관계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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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오답 - 감사(관찰사) 또는 방백은 조선 시대 지방 행정 구역인 8도의 최고 지방관을 이르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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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정답 - 역관 등 역학(譯學)에 종사하는 기술관들은 중국어 학습을 위한 회화 교재인 '노걸대'나 '박통사' 등을 교재로 공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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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오답 - 매매, 증여, 상속의 대상이 된 것은 조선 시대의 최하층 천민인 노비에 대한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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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오답 - 춘추관에 소속되어 사초를 작성하고 실록 편찬에 참여한 이들은 조선 시대의 언론과 사관을 담당하던 '사관(문신 관료)'이다.
📊 79회 시험 전체 합격률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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