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가), (나) 사이의 시기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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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① 김운후가 처인성 전투에서 활약하였다.
- ② 남이 등이 건주위 여진족을 정벌하였다.
- ③ 권율이 행주산성에서 적군을 격퇴하였다.
- ④ 강황립 부대가 사르후 전투에 참전하였다.
- ⑤ 김준룡이 근왕병을 이끌고 광교산에서 항전하였다.
조선 광해군 시기 (1592년 임진왜란 발발 이후 ~ 1627년 정묘호란 이전)
💡 문제 해설
제시된 자료 중 (가)는 임진왜란(7년 동안 대치)이 끝난 직후의 상황을 말하며, (나)는 후금의 장수가 조선에 화친 이후 국왕이 도성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언급하는 내용으로 정묘호란 직전의 정세이다. 따라서 (가)와 (나) 사이의 시기는 임진왜란 종결 이후부터 1627년 정묘호란 발발 이전까지의 광해군 재위기 전후에 해당하며, 이 시기에 광해군은 명과 후금 사이에서 중립 외교를 펼쳤고 그 과정에서 강홍립 부대가 사르후 전투에 파병되었다.
🔍 선택지 상세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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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오답 - 김윤후가 처인성 전투에서 활약한 것은 1232년(고려 고종 시기, 대몽 항쟁기)으로 본 문제의 시기보다 훨씬 이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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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오답 - 남이 등이 건주위 여진족을 정벌한 것은 1467년(조선 세조 시기)으로 본 문제의 시기보다 훨씬 이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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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오답 - 권율이 행주산성에서 적군을 격퇴한 행주대첩은 1593년 2월(임진왜란 중)에 발생한 사건으로 (가)의 시점 이전 또는 직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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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정답 - 강홍립 부대가 사르후 전투에 참전한 것은 1619년(광해군 11년)으로, 임진왜란 이후이며 정묘호란 이전인 (가), (나) 사이의 시기에 정확히 부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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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오답 - 김준룡이 근왕병을 이끌고 광교산에서 항전한 것은 1637년(인조 시기, 병자호란 중)으로 본 문제의 시기보다 이후이다.
📊 79회 시험 전체 합격률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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