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가) 왕의 재위 기간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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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① 초조대장경 조판이 시작되었다.
- ② 최승로가 시무 28조틀 건의하였다.
- ③ 운관의 건의로 별무반이 조직되었다.
- ④ 거란을 배척하여 만부교 사건이 일어났다.
- ⑤ 광덕, 준풍 등의 독자적인 연호가 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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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현종 (재위: 1009년 ~ 1031년)
💡 문제 해설
제시된 자료의 웹 드라마 기획안 구성 내용 중 '강조의 정변으로 왕위에 오르다', '거란의 침입으로 나주로 몽진하다', '귀주에서 강감찬이 거란군을 대파하다'라는 결정적인 힌트를 통해 (가) 왕은 고려 제8대 국왕인 현종임을 알 수 있다. 따라서 현종의 재위 기간(1009~1031) 동안 있었던 사실을 찾는 문제이다.
🔍 선택지 상세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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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정답 - 초조대장경 조판은 거란의 침입을 부처의 힘으로 격퇴하고자 현종 때인 1011년에 시작되어 문종 때 완성되었으므로 현종의 재위 기간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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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오답 - 최승로가 시무 28조를 건의한 것은 982년 고려 성종 때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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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오답 - 윤관의 건의로 여진 정벌을 위한 별무반이 조직된 것은 1104년 고려 숙종 때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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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오답 - 거란을 배척하여 만부교 사건이 일어난 것은 942년 고려 태조 때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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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오답 - 광덕, 준풍 등의 독자적인 연호가 사용된 것은 949~952년 고려 광종 때의 일이다.
📊 79회 시험 전체 합격률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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