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가), (나) 사이의 시기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2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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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① 견훤이 후백제틀 건국하였다.
- ② 원광이 왕명으로 걸사표를 작성하였다.
- ③ 김헌창이 웅천주에서 반란을 일으켰다.
- ④ 최치원이 시무책 10여 조를 건의하였다.
- ⑤ 김춘추가 진골 출신 최초로 왕위에 올랐다.
통일신라 하대 (혜공왕 피살 ~ 장보고의 난, 780년 ~ 841년)
💡 문제 해설
제시된 자료 (가)는 혜공왕이 피살되고 선덕왕이 즉위하게 된 '김지정의 난(780년)'이며, (나)는 문성왕 재위기인 841년에 발생한 '장보고의 난'이다. 따라서 (가)와 (나) 사이의 시기는 780년 김지정의 난 이후부터 841년 장보고의 난 이전까지의 통일신라 하대 혼란기이다. 이 시기에는 진골 귀족들의 왕위 쟁탈전이 격화되었으며, 대표적으로 822년 김헌창의 난이 발생했다.
🔍 선택지 상세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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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오답 - 견훤이 완산주를 기반으로 후백제를 건국한 시기는 900년으로, 제시된 시기 이후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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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오답 - 원광이 수나라에 군사를 청하는 걸사표를 작성한 시기는 608년(진평왕 재위기)으로, 삼국 시대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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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정답 - 김헌창이 웅천주에서 반란을 일으킨 시기는 822년(헌덕왕 재위기)으로, 혜공왕 피살(780년)과 장보고의 난(841년) 사이 시기에 정확히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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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오답 - 최치원이 시무책 10여 조를 진성여왕에게 올린 시기는 894년으로, 제시된 시기 이후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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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오답 - 김춘추가 진골 출신 최초로 왕위에 오른 것(무열왕 즉위)은 654년으로, 삼국 통일 이전의 시기이다.
📊 79회 시험 전체 합격률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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