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 (가) 부대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2점]
[모바일 전용] 선지 직전 스크롤 몰입형 광고 구역 (최소 높이 250px 고정)
- ① 대원 일부가 한국광복군에 합류하여다.
- ② 청산리에서 일본군에 맞서 승리틀 거두없다.
- ③ 동북 항일 연군으로 개편되어 유격전올 펼쳐다.
- ④ 대전자령 전투에서 한중 연합 작전올 전개하여다.
- ⑤ 조선 적명당의 군사 조직으로 남만주 지역에서 활약하엿다.
일제 강점기 / 1938년 조선의의용대 창설 이후
💡 문제 해설
제시된 자료는 3·1 운동 20주년을 기념하여 창작한 연극 '조선의 여아'의 공연 사진이며, 자료 속 결정적인 힌트인 '김원봉의 주도로 중국 우한에서 결성된 한인 부대'를 통해 (가) 부대가 조선의의용대임을 알 수 있다. 조선의의용대는 1938년 중국 우한에서 김원봉의 주도로 창설된 항일 무장 부대로, 후일 일부 부대가 조선의용군으로 이북에 가담하거나 대원 다수가 한국광복군에 합류하였다.
🔍 선택지 상세 분석
-
1정답 - 1940년 대한민국 임시 정부가 충칭에서 창설한 한국광복군에는 나중에 조선의의용대 일부 대원들이 합류하여 함께 항일 투쟁을 전개하였다.
-
2오답 - 청산리 전투는 1920년 10월 북로군정서군과 홍범도의 대한독립군 등이 청산리 일대에서 일본군을 대파한 전투로, 조선의의용대 창설 시기보다 훨씬 이전에 일어났다.
-
3오답 - 동북 항일 연군으로 개편되어 유격전을 펼친 것은 만주 지역의 조선인 중심 항일 유격대로서, 중국 관내에서 창설된 조선의의용대와는 활동 지역 및 주체가 다르다.
-
4오답 - 대전자령 전투는 1932년 한국독립군이 중국 호로군과 연합하여 일본군을 상대로 거둔 승리이다.
-
5오답 - 조선혁명당의 군사 조직으로 남만주 지역에서 활약한 것은 양세봉이 이끈 조선혁명군(1930년대 전반)이다.
📊 78회 시험 전체 합격률 통계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한능검 #78회 #42번
#조선의의용대 #김원봉 #한국광복군
#조선의의용대 #김원봉 #한국광복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