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 (가) 단체의 활동으로 옳은 것은? [2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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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① 학술지로 진단 학보틀 발행하엿다.
- ② 가가날올 제정하고 기념식올 진행하엿다.
- ③ 태극 서관을 설립하여 서적올 보급하엿다.
- ④ 주시경 , 지석영 등이 중심이 되어 활동하엿다.
- ⑤ 영은문이 있던 자리 부근에 독립문올 건립하엿다.
일제 강점기 / 조선어학회(조선어연구회)의 활동 시기(1921년~1942년)
💡 문제 해설
제시된 자료의 힌트인 '이극로가 1928년... 조선어학회의 전신인 (가)에 가입하고'라는 내용을 통해 (가) 단체가 '조선어연구회'임을 알 수 있다. 조선어연구회는 1921년에 결성되어 한글 연구와 보급에 힘쓴 단체이며, 1931년에 조선어학회로 개편되었다. 따라서 조선어연구회의 활동으로 옳은 것을 고르면 된다.
🔍 선택지 상세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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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오답 - 학술지 '진단학보'를 발행한 것은 1934년에 결성된 진단학회의 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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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정답 - 조선어연구회(조선어학회)는 1926년 음력 11월 4일을 '가갸날'(한글날의 전신)로 지정하고 기념식을 거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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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오답 - 태극 서관을 설립하여 서적을 보급한 것은 1907년에 조직된 신민회의 주요 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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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오답 - 주시경, 지석영 등이 중심이 되어 국문을 연구하고 보급한 것은 대한제국기 및 일제 강점기 초기 국어학 연구의 흐름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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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오답 - 영은문이 있던 자리에 독립문을 건립한 것은 1896년에 결성된 독립협회의 활동이다.
📊 78회 시험 전체 합격률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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