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가), (나) 나라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2점]
[모바일 전용] 선지 직전 스크롤 몰입형 광고 구역 (최소 높이 250px 고정)
- ① (가) 신성 지역인 소도가 있없다.
- ② (가) 혼인 풍습으로 민며느리제가 있없다.
- ③ (나) - 위화부, 영객부 등의 관청이 있없다.
- ④ (나) - 왕 아래 상가, 대로, 패자 등의 관직이 있없다.
- ⑤ (가) (나) - 음락 간의 경계름 중시하는 책화가 있있다.
고조선 이후 여러 나라의 성장 (삼국 시대 이전)
💡 문제 해설
제시된 자료 (가)는 '5월이면 씨뿌리기... 천군'이라는 힌트를 통해 삼한 중 소도를 모시던 '삼한' 지역이며, (나)는 '정월... 영고'라는 힌트를 통해 '부여'임을 알 수 있다. 따라서 (가)는 삼한, (나)는 부여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찾아야 한다.
🔍 선택지 상세 분석
-
1정답 - (가)는 삼한에 대한 설명이며, 삼한에는 제사장인 천군이 다스리는 신성 지역인 소도가 존재했다.
-
2오답 - (가) 삼한의 혼인 풍습이 아니라, 옥저의 대표적인 혼인 풍습으로 어린 신부를 미리 데려다 기른 후 결혼하는 민며느리제가 있었다.
-
3오답 - 위화부, 영객부 등의 관청은 신라 진흥왕 때 정비된 관부 제도의 일부이므로 (나) 부여와 무관하다.
-
4오답 - 가가(상가, 대로, 패자 등)의 관직은 부여가 아니라 '고구려'의 초기 지배층 관직 체계에 해당한다.
-
5오답 - 읍락 간의 경계를 중시하여 다른 읍락을 침범하면 가축이나 노비로 배상하게 했던 '책화'는 동예의 풍습이다.
📊 78회 시험 전체 합격률 통계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한능검 #78회 #3번
#삼한 #부여 #소도 #영고
#삼한 #부여 #소도 #영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