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 (가) 사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2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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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① 한성 조약이 체결되는 계기가 되없다.
- ② 외규장각 도서가 약달되는 결과틀 가져앉다.
- ③ 제너업 서민호 사건이 발단이 되어 일어낫다.
- ④ 전개 과정에서 홍선 대원군이 청에 남치되없다.
- ⑤ 홍범 14조v 개릭의 기본 방향으로 제시하엿다.
개항기 / 갑신정변(1884년 12월)
💡 문제 해설
제시된 답사 안내문의 답사 경로는 '우정총국 → 일본 공사관 터 → 경우궁 터 → 창덕궁 관물헌'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김옥균을 비롯한 급진 개화파가 주도하여 일으킨 사건'이라는 결정적인 힌트를 통해 (가) 사건은 1884년에 일어난 갑신정변임을 알 수 있다. 갑신정변은 우정총국 낙성식 연회에서 터져 나온 사건으로, 급진 개화파가 청의 간섭에서 벗어나고자 일으킨 근대적 정치 개혁 운동이다.
🔍 선택지 상세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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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정답 - 갑신정변의 결과 조선과 일본 사이에 체결된 조약은 한성 조약(1884년 12월)이므로, 정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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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오답 - 외규장각 도서가 약탈된 사건은 1866년에 발생한 병인양요이므로, 시기상 맞지 않아 오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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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오답 - 제너럴 시어머호 사건은 1866년에 발생하여 신미양요의 원인이 되었으므로, 갑신정변과 무관하여 오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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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오답 - 흥선대원군이 청에 납치되어 간 사건은 1882년에 발생한 임오군란의 결과이므로, 오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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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오답 - 홍범 1포를 개혁의 기본 방향으로 제시한 것은 1894년 제2차 갑오개혁 시기이므로, 오답이다.
📊 78회 시험 전체 합격률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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