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가)에 대한 고려의 대응으로 옳은 것은? [1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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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① 강화도로 도움올 옮겨 항전하여다.
- ② 박위가 적의 근거지틀 토벌하엿다.
- ③ 양규가 악주성올 급습하여 탈환하여다.
- ④ 승문주가 죽주성에서 적군올 격퇴하엿다.
- ⑤ 동북 9성올 축조하고 경계름 알리는 비석올 건립하엿다.
고려 숙종 시기 / 여진과의 대립 (11세기 말 ~ 12세기 초)
💡 문제 해설
제시된 자료는 윤관을 보내 여진을 치게 하였으나 패배하였고, 이에 '숙종'이 노하여 재반격을 도모하였다는 내용을 통해 (가)에 들어갈 세력이 여진임을 알 수 있다. 고려는 여진의 침입에 대응하기 위해 숙종 때 윤관의 건의로 별무반을 편성하였고, 이후 예종 때 별무반을 동원하여 여진을 토벌하고 동북 9성을 축조하였다.
🔍 선택지 상세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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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오답 - 강화도로 도읍을 옮겨 항전한 것은 1232년(고종 19년) 몽골의 침입에 대한 대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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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오답 - 박위가 왜구의 근거지인 대마도를 토벌한 것은 1389년(우왕 15년)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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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오답 - 양규가 거란의 침입 시기인 1011년(현종 2년)에 곽주성을 탈환한 것은 거란과의 전쟁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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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오답 - 송문주가 죽주성에서 몽골군의 침입을 격퇴한 것은 1231년(고종 18년) 몽골의 제1차 침입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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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정답 - 고려가 여진(가)에 대응하여 숙종 때 별무반을 편성하고 예종 때 여진을 정벌한 뒤 동북 9성을 축조하고 비석을 건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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