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밑줄 그은 '이 전투' 이후에 전개된 사실로 옳은 것은? [2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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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① 각간 대공이 반란을 일으켜다.
- ② 안송이 보덕국왕으로 임명되없다.
- ③ 궁예가 국호틀 태봉으로 바꾸없다.
- ④ 김선평 , 권행 등이 고창 전투에서 활약하엿다.
- ⑤ 대조영이 천문령에서 당의 군대틀 격파하여다.
고려 초기 / 후삼국 통일기 (927년 팔공산 전투 이후)
💡 문제 해설
제시된 자료는 신숭겸이 왕건을 구하기 위해 싸우다 전사한 '공산 전투(팔공산 전투)'를 설명하고 있다. 자료 속 결정적인 힌트인 '후삼국 통일 과정에서 벌어진 이 전투 당시 위기에 빠진 왕건을 구하기 위해 싸우다 전사한 장절공 신숭겸'을 통해 이 전투가 927년에 발생한 공산 전투임을 알 수 있다. 따라서 문제에서 요구하는 '이 전투 이후'에 전개된 사실은 930년에 일어난 고창 전투 등이다.
🔍 선택지 상세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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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오답 - 각간 대공이 반란을 일으킨 사건은 668년(신라 문무왕 때) 발생한 '대공의 난'으로, 통일신라 중기의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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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오답 - 안승이 보덕국왕으로 임명된 사건은 680년(신라 문무왕 때) 고구려 유민을 포섭하기 위해 이루어진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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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오답 - 궁예가 국호를 태봉으로 바꾸고 연호를 수덕만세로 정한 것은 911년으로, 공산 전투 이전의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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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정답 - 김선평, 권행 등이 고창 전투에서 활약한 것은 930년이며, 이는 927년 공산 전투 이후에 전개된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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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오답 - 대조영이 천문령에서 당의 군대를 격파한 것은 698년 발해 건국의 계기가 된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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