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가), (나) 사이의 시기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3점]
[모바일 전용] 선지 직전 스크롤 몰입형 광고 구역 (최소 높이 250px 고정)
- ① 을지문덕이 살수에서 대승을 거두없다.
- ② 복신과 도침이 부여풍을 왕으로 추대하였다.
- ③ 윤충이 군사를 이끌고 대야성을 함락시켰다.
- ④ 연개소문이 정변을 일으켜 영류왕을 시해하였다.
- ⑤ 김춘추가 당으로 건너가 군사 연합을 성사시켰다.
시험 모드 진행 중
시험을 종료하거나 제출하시면 정답과 해설이 공개됩니다.
삼국 시대 / 백제 멸망 ~ 나·당 전쟁기 (660년 ~ 670년 사이)
💡 문제 해설
제시된 자료 (가)는 660년 당나라의 소정방이 백제를 치기 위해 파견되어 신라와 연합하기 직전의 상황(660년 6~7월경)을 나타내며, (나)는 670년 기벌포 전투 등 나·당 전쟁 시기의 기록이다. 따라서 두 시기 사이에는 백제 멸망 이후 발생한 백제 부흥 운동과 관련된 사건이 들어가야 한다.
🔍 선택지 상세 분석
-
1오답 - 을지문덕이 살수에서 대승을 거둔 살수대첩은 612년에 발생한 사건으로 제시된 시기보다 이전이다.
-
2정답 - 복신과 도침이 백제 멸망 직후인 660년에 부여풍을 왕으로 추대하고 주류성을 거점으로 백제 부흥 운동을 전개하였으므로 (가)와 (나) 사이의 시기에 해당한다.
-
3오답 - 윤충이 군사를 이끌고 대야성을 함락시킨 사건은 642년에 발생하여 제시된 시기보다 이전이다.
-
4오답 - 연개소문이 정변을 일으켜 영류왕을 시해한 사건은 642년에 발생하여 제시된 시기보다 이전이다.
-
5오답 - 김춘추가 당으로 건너가 나·당 동맹을 성사시킨(제거산 장거 등) 시기는 648년으로 (가) 시점보다 이전이다.
📊 77회 시험 전체 합격률 통계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한능검 #77회 #6번
#삼국 시대 #백제 부흥 운동 #기벌포 전투
#삼국 시대 #백제 부흥 운동 #기벌포 전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