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가)에 들어갈 내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2점]
[모바일 전용] 선지 직전 스크롤 몰입형 광고 구역 (최소 높이 250px 고정)
- ① 제헌절 - 첫 헌법 제정의 의미를 강조하다
- ② 가갸날 - 우리 말과 글의 소중함을 되새기다
- ③ 향토 예비군의 날 - 범국민적인 안보의식을 조성하다
- ④ 은사의 날 - 스승을 향한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하다
- ⑤ 이산가족의 날 - 이산가족 문제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다
일제 강점기 사회·문화 (1920~1930년대 기념일 및 대중 운동)
💡 문제 해설
제시된 강연 안내문은 일제 강점기에 제정되거나 기념하기 시작한 대표적인 기념일(어린이날, 메이데이, 과학 데이 등)을 다루고 있다. 조선어학회는 1926년 가름알(한글날의 전신인 '가갸날')을 제정하여 우리 말과 글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민족 의식을 고취하고자 하였으므로, (가)에 들어갈 가장 적절한 내용은 '가갸날 - 우리 말과 글의 소중함을 되새기다'이다.
🔍 선택지 상세 분석
-
1오답 - 제헌절은 1948년 7월 17일 대한민국 제헌 헌법 공포를 기념하는 광복 이후의 국경일이므로 일제 강점기 사회·문화 강연의 주제로 적절하지 않다.
-
2정답 - 가갸날(현 한글날)은 조선어연구회(현 조선어학회)가 1926년 9월 29일(음력 8월 4일)에 처음으로 제정하여 기념한 날로, 일제 강점기 민족 문화 수호 운동의 대표적인 사례이다.
-
3오답 - 향토예비군의 날은 1968년 예비군 창설 이후 지정된 기념일로, 일제 강점기 시기의 역사와 거리가 멀다.
-
4오답 - 스승의 날(은사의 날)은 1963년에 처음 제정되어 진행된 현대의 기념일이다.
-
5오답 - 이산가족의 날은 남북 분단과 1983년 KBS '이산가족을 찾습니다' 방송 등을 계기로 현대에 논의 및 제정된 기념일이다.
📊 77회 시험 전체 합격률 통계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한능검 #77회 #43번
#일제 강점기 #가갸날 #조선어학회
#일제 강점기 #가갸날 #조선어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