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 (가)에 들어갈 내용으로 옳은 것은? [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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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① 김민기, 아침 이슬
- ② 운심덕, 사의 찬미
- ③ 현인, 굳세어라 금순아
- ④ 코리아나, 손에 손 잡고
- ⑤ 이해연, 단장의 미아리 고개
일제 강점기 대중문화 (1920~1930년대 대중가요)
💡 문제 해설
제시된 자료는 일제 강점기 라디오와 축음기의 보급으로 확산된 대중가요를 다루고 있다. 표에는 이애리수의 '황성옛터'(1932년), 고복수의 '타향살이'(1934년), 이난영의 '목포의 눈물'(1935년) 등 1920~1930년대 일제 강점기 시기에 발표된 대표적인 대중가요들이 제시되어 있다. 따라서 (가)에 들어갈 내용 역시 이 시기에 발표된 대중가요와 가사를 찾아야 하며, '비극적인 삶으로 빚어낸 염세와 허무'라는 소개와 일제 강점기라는 시기적 배경을 고려할 때 윤심덕의 '사의 찬미'(1926년)가 정답이다.
🔍 선택지 상세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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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오답 - 김민기의 '아침 이슬'은 1971년에 발표된 노래로, 1970년대 민중 가요 및 청년 문화를 대표하므로 일제 강점기 대중가요로 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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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정답 - 윤심덕의 '사의 찬미'는 1926년에 발표된 소프라노 곡이자 우리나라 대중가요의 효시 중 하나로, 일제 강점기 시기 비극적 삶과 염세적 정서를 담고 있어 (가)에 들어갈 내용으로 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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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오답 - 현인의 '굳세어라 금순아'는 1953년에 발표된 노래로, 6·25 전쟁과 분단의 아픔을 담고 있어 시기적으로 일제 강점기 이후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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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오답 - 코리아나의 '손에 손 잡고'는 1988년 서울 올림픽을 기념하여 발표된 노래로, 1980년대 후반의 시대상을 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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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오답 - 이해연의 '단장의 미아리 고개'는 1956년에 발표된 곡으로, 6·25 전쟁으로 인한 이별의 아픔을 다룬 한국전쟁기 대중가요이다.
📊 77회 시험 전체 합격률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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