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 밑줄 그은 '이 정책'이 실시된 시기에 볼 수 있는 모습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점]
[모바일 전용] 선지 직전 스크롤 몰입형 광고 구역 (최소 높이 250px 고정)
- ① 태형을 집행하는 헌병 경찰
- ② 원수부에서 업무를 처리하는 관리
- ③ 몸뻬 착용을 홍보하는 애국반 반장
- ④ 경인선 개통식에 참석하는 일본인 거류민
- ⑤ 나운규가 감독한 아리랑의 첫 상영을 준비하는 단성사 직원
일제 강점기 / 1910년대 (토지 조사 사업 시기)
💡 문제 해설
제시된 자료의 '임시 토지 조사국 청사'와 '토지의 조사 및 측량, 지적도와 토지 대장 작성'이라는 힌트를 통해 일제가 식민 지배의 경제적 기반 마련을 위해 실시한 '토지 조사 사업'(1910~1918) 시기임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이 시기(1910년대 무단통치기)에 볼 수 있는 사실을 찾는 문제이다.
🔍 선택지 상세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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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정답 - 일제는 1910년대 무단통치 시기에 조선인의 인권을 탄압하기 위해 '조선 태형령'을 제정하고 헌병 경찰이 태형을 집행하게 했다. 이는 토지 조사 사업이 실시된 1910년대의 사실로 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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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오답 - 원수부는 대한 제국 시기에 황제의 군대 통수권을 보장하기 위해 설치한 최고 군 통수 기관(1899년 설치, 1907년 폐지)으로 시기가 맞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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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오답 - 몸빼 착용 홍보 등 전시 체제 동원 정책은 1930년대 후반 중일 전쟁 이후 일제 강점기 말기에 해당하므로 시기가 맞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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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오답 - 경인선(인천~노량진)은 대한 제국 시기인 1899년에 개통되었으므로 시기가 맞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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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오답 - 나운규의 영화 '아리랑'은 1926년에 단성사에서 처음 상영되었으므로, 주로 1910년대에 이루어진 토지 조사 사업 시기와는 맞지 않다.
📊 77회 시험 전체 합격률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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