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 (가) 사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2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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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① 김옥균 등 개화파가 주도하였다.
- ② 제물포 조약이 체결되는 계기가 되었다.
- ③ 전개 과정에서 홍범 14조가 반포되었다.
- ④ 통리기무아문이 설치되는 배경이 되었다.
- ⑤ 외규장각 도서가 약탈되는 결과를 가져왔다.
개항기 / 1882년 7월 / 임오군란
💡 문제 해설
제시된 자료의 힌트인 '선혜청 당상 민겸호의 집이었으나, 그가 (가) 때 피살되자'와 '을/를 진압한 청의 추천을 받아 조선의 외교 고문으로 부임한 묄렌도르프'를 통해 (가) 사건은 1882년 7월에 발생한 임오군란임을 알 수 있다. 구식 군인의 차별 대우와 쌀 지급 문제로 일어난 임오군란은 민겸호 등의 살해와 궁궐 습격으로 이어졌으며, 청의 개입으로 진압되었다.
🔍 선택지 상세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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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오답 - 김옥균 등 급진 개화파가 주도하여 일으킨 사건은 1884년의 갑신정변이므로 오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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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정답 - 임오군란의 결과 일본 공사관 습격 등에 대한 배상금 지불과 군대 주둔을 규정한 제물포 조약이 체결되었으므로 옳은 정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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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오답 - 홍범 14조가 반포된 것은 1894년 제2차 갑오개혁 시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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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오답 - 통리기무아문이 설치된 것은 개화 정책을 총괄하기 위해 1880년에 이루어진 조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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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오답 - 외규장각 도서가 약탈된 것은 1866년 병인양요 때의 일이다.
📊 77회 시험 전체 합격률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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