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가) 인물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2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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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① 양명학올 연구하여 강화학파를 형성하였다.
- ② 기기도설을 참고하여 거중기를 설계하였다.
- ③ 역대 명필을 연구하여 추사체를 창안하였다.
- ④ 규장각 검서관으로 무예도보통지 편찬에 참여하였다.
- ⑤ 지부복궐척화의소를 올려 왜양일체론을 주장하였다.
조선 후기 실학자 / 박제가(1750~1805)
💡 문제 해설
제시된 자료는 청의 연경에 다녀온 후 북학의를 저술한 (가) 인물이 박제가임을 나타내고 있다. 자료 속 결정적인 힌트인 '북학의'와 '박지원의 친필 서문'을 통해 (가)는 박제가임을 알 수 있으며, 그는 정조의 등용으로 규장각 검서관에 임용되어 무예도보통지 편찬에 참여하였다.
🔍 선택지 상세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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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오답 - 양명학을 연구하여 강화학파를 형성한 인물은 정제두(1649~1736) 등으로, 박제가와는 시기와 학문적 계보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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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오답 - 기기도설을 참고하여 거중기를 설계한 인물은 실학자 정약용(1762~1836)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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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오답 - 역대 명필을 연구하여 추사체를 창안한 인물은 추사 김정희(1786~1856)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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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정답 - (가) 인물은 박제가이며, 그는 정조 때 이덕무, 유득공, 서이수 등과 함께 규장각 검서관에 등용되었고 정조의 명을 받아 '무예도보통지' 편찬에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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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오답 - 지부복궐척화의소를 올려 왜양일체론을 주창한 인물은 구한말의 위정척사 운동가 최익현(1833~1906)이다.
📊 77회 시험 전체 합격률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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