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다음 시나리오의 상황 이후에 전개된 사실로 옳은 것은? [2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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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① 강홍립 부대가 사르후 전투에 참전하였다.
- ② 김종서가 두만강 일대에 6진을 개척하였다.
- ③ 김시민이 진주성 전투에서 크게 승리하였다.
- ④ 이종무가 왜구의 근거지인 쓰시마섬을 정벌하였다.
- ⑤ 이완이 어영대장으로 임명되어 북벌을 준비하였다.
조선 후기 / 병자호란(1636년~1637년)
💡 문제 해설
제시된 자료는 남한산성에 피신한 임금(인조)이 청나라 칸(홍타이지)의 항복 서신을 읽고 신하들(김상헌, 최명길)과 논의하는 '병자호란(1636~1637년)' 시기의 상황을 나타낸다. 자료 속 '남한산성 안', '칸의 서신' 등의 결정적인 힌트를 통해 이 시나리오는 1637년 1월 인조의 삼전도 항복 직전의 상황임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이 상황 이후에 전개된 사실은 청에 대한 복수를 다짐하며 북벌을 추진했던 시기의 사건을 찾아야 한다.
🔍 선택지 상세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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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오답 - 강홍립 부대가 사르후 전투에 참전한 것은 1619년(광해군 재위기)으로, 병자호란 이전의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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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오답 - 김종서가 두만강 일대에 6진을 개척한 것은 15세기 세종 재위기(1433년~1443년경)로, 조선 전기 왕조의 영토 확장 시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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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오답 - 김시민이 진주성 전투에서 크게 승리한 것은 임진왜란 중인 1592년 10월로, 병자호란보다 훨씬 이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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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오답 - 이종무가 왜구의 근거지인 쓰시마섬을 정벌한 것은 1419년(세종 1년)으로, 조선 전기의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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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정답 - 효종 때 이완이 어영대장으로 임명되어 청에 대한 복수를 위해 북벌을 준비한 것은 병자호란(1637년) 이후인 17세기 중반(효종 재위기, 1649~1659년)의 사실이다.
📊 77회 시험 전체 합격률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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