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가) 인물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2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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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① 기대승과 사단칠정 논쟁을 전개하였다.
- ② 소학의 보급과 현랑과 실시를 주장하였다.
- ③ 기축봉사를 올려 명에 대한 의리를 내세웠다.
- ④ 임진왜란의 상황 등을 담은 징비록을 저술하였다.
- ⑤ 최초로 100리 척을 사용하여 동국지도를 제작하였다.
조선 중기 / 선조 대 (16세기 말 ~ 17세기 초)
💡 문제 해설
제시된 자료는 안동의 병산서원에 위패가 봉안되어 있고, '훈련도감 설치를 건의하고 공납의 폐단을 시정하고자 대공수미법을 제안'한 인물을 묻고 있다. 자료 속 결정적인 힌트인 '훈련도감 설치 건의'와 '대공수미법 제안'을 통해 (가) 인물이 조선 중기의 문신이자 학자인 서애 류성룡임을 알 수 있다.
🔍 선택지 상세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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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오답 - 1559년에 기대승과 사단칠정 논쟁을 전개한 인물은 이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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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오답 - 소학의 보급과 현량과 실시를 주장한 인물은 16세기 조광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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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오답 - 1659년(효종 대) 북벌 운동의 일환으로 기축봉사를 올린 인물은 송시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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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정답 - 임진왜란의 상황과 겪은 일들을 담은 기록인 '징비록'을 저술한 인물은 류성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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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오답 - 18세기 영조 대에 최초로 100리 척을 사용하여 동국지도를 제작한 인물은 정상기이다.
📊 77회 시험 전체 합격률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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