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가) 왕의 재위 시기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3점]
[모바일 전용] 선지 직전 스크롤 몰입형 광고 구역 (최소 높이 250px 고정)
- ① 조의제문을 빌미로 무오사화가 일어났다.
- ② 세계 지도인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가 제작되었다.
- ③ 예악 질서의 확립을 위한 약학궤범이 완성되었다 .
- ④ 역대 문물 제도를 정리한 동국문헌비고가 편찬되었다.
- ⑤ 현직 관리에게만 수조권을 지급하는 직전법이 시행되었다.
조선 시대 / 세조 재위기 (1455년~1468년)
💡 문제 해설
제시된 자료의 책은 『대불정수능엄경(언해)』이며, 간경도감을 설치하여 불경을 한글로 번역·간행한 왕은 세조이다. 자료 속 '간경도감에서 간행한 최초의 불경 언해서'라는 결정적인 힌트를 통해 (가) 왕이 세조임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세조의 재위 기간에 있었던 사실을 고르면 된다.
🔍 선택지 상세 분석
-
1오답 - 조의제문을 빌미로 무오사화가 일어난 것은 1498년(연산군 4년)이다.
-
2오답 - 세계 지도인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가 제작된 것은 1402년(태종 2년)이다.
-
3오답 - 음악 이론과 의례 등을 정리한 악학궤범이 완성된 것은 성종 재위 시기이므로 오답이다.
-
4오답 - 역대 문물 제도를 정리한 동국문헌비고가 편찬된 것은 1770년(영조 46년)이다.
-
5정답 - 현직 관리에게만 수조권을 지급하여 국가 재정을 확보하고자 한 '직전법'이 시행된 것은 세조 재위 시기(1466년)이므로 옳은 정답이다.
📊 77회 시험 전체 합격률 통계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한능검 #77회 #20번
#조선 세조 #간경도감 #대불정수능엄경언해 #직전법
#조선 세조 #간경도감 #대불정수능엄경언해 #직전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