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가), (나) 인물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2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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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① (가) - 관군을 이끌고 묘청의 난을 진입하였다.
- ② (가) - 시무 28조를 올려 국가 운영 방안을 제시하였다.
- ③ (나) - 법화 신앙을 바탕으로 백련 결사를 이끌었다.
- ④ (나) - 화폐 발행을 위해 주전도감 설치를 건의하였다.
- ⑤ (가), (나) - 심성 도야를 강조하고 유불 일치설을 주장하였다.
고려 시대 (가) 김부식, (나) 일연
💡 문제 해설
제시된 자료에서 (가) 인물은 "삼국의 역사를 기전체로 정리한 삼국사기의 편찬을 총괄하였소"라는 대사를 통해 고려 인종 때의 문신인 김부식임을 알 수 있다. (나) 인물은 "불교 중심의 설화와 단군의 건국 이야기 등을 담은 삼국유사를 저술하였소"라는 대사를 통해 고려 후기의 승려인 일연임을 알 수 있다. 따라서 두 인물에 대한 옳은 설명을 고르는 문제이다.
🔍 선택지 상세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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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정답 - (가) 김부식은 13세기(1135년)에 일어난 묘청의 난 때 관군의 총사령관(서경부유수)으로 임명되어 묘청의 반란을 진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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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오답 - 시무 28조를 올려 국가 운영 방안을 제시한 인물은 고려 성종 때의 최승로(10세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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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오답 - 법화 신앙을 바탕으로 백련 결사를 이끈 승려는 고려 후기의 요세(13세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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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오답 - 화폐 발행을 위해 주전도감 설치를 건의한 인물은 고려 숙종 때의 의천(12세기 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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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오답 - 심성 도약을 강조하고 유불 일치설을 주장하며 원 간섭기에 활약한 인물은 고려 후기의 승려혜심(13세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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