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밑줄 그은 '인물'이 활동한 시기에 볼 수 있는 모습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3점]
[모바일 전용] 선지 직전 스크롤 몰입형 광고 구역 (최소 높이 250px 고정)
- ① 제왕운기를 읽고 있는 왕
- ② 만동묘 복구를 건의하는 유생
- ③ 동몽선습을 공부하는 서당 학동
- ④ 독서삼품과 시행을 준비하는 관리
- ⑤ 주자소에서 계미자를 주조하는 장인
고려 후기 (충렬왕 때 원에 다녀와 성리학을 들여온 안향의 활동 시기)
💡 문제 해설
제시된 자료는 고려 후기 충렬왕 때 원에 다녀와 주희의 저서를 들여오며 성리학을 본격적으로 소개한 '안향'의 초상화이다. 자료 속 '충렬왕 때 원에 갔다가 주희의 저서를 들여오면서 성리학을 본격적으로 소개하였다'는 결정적인 힌트를 통해 해당 인물이 안향임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안향이 활동하던 고려 후기 사회의 경제적·문화적 모습을 고르는 것이 정답 도출의 핵심이다.
🔍 선택지 상세 분석
-
1정답 - 제왕운기는 충렬왕 때(1287년) 이승휴가 지은 역사책이므로, 안향이 활동하던 고려 후기 시기에 볼 수 있는 모습이다.
-
2오답 - 만동표는 조선 후기 숙종 때(1703년) 명나라 신종과 의종을 제사하기 위해 세운 사당이므로 시기적으로 일치하지 않는다.
-
3오답 - 동몽선습은 조선 중기(1543년) 박세무가 아동 교육을 위해 편찬한 교재이므로 시기적으로 일치하지 않는다.
-
4오답 - 독서삼품과는 통일신라 원성왕 때(788년) 시행된 제도이므로 고려 시대인 안향의 활동 시기와 무관하다.
-
5오답 - 계미자는 조선 태종 때(1403년) 주자소에서 주조한 금속활자이므로 고려 후기 시기와 일치하지 않는다.
📊 77회 시험 전체 합격률 통계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한능검 #77회 #15번
#고려 후기 #안향 #성리학
#고려 후기 #안향 #성리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