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가) 국가에 대한 고려의 대응으로 옳은 것은? [2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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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① 별무반을 편성하였다.
- ② 화통도감을 설치하였다.
- ③ 진관 체제를 실시하였다.
- ④ 초조대장경을 조판하였다.
- ⑤ 동녕부의 반환을 요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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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시대 (거란과의 전쟁 시기)
💡 문제 해설
제시된 자료는 '현화사비'의 탁본으로, 비석 앞면에는 송의 연호 '천희'가, 뒷면에는 '(가) 거란'의 연호 '태평'이 새겨져 있음을 보여준다. 또한 '귀주 대첩에서 (가) 거란을/를 격퇴하였지만'이라는 결정적인 힌트를 통해 (가) 국가는 거란(요)임을 알 수 있다. 따라서 고려가 거란의 침략에 대응하여 전개한 사실을 찾는 문제이다.
🔍 선택지 상세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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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오답 - 별무반은 거란이 아니라 여진의 침입에 대비하기 위하여 윤관의 건의로 편성(1104년)된 군대이므로 오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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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오답 - 화통도감은 1356년(공민왕 5) 왜구의 침입을 격퇴하기 위한 화포 제조 관서로, 고려 말 우왕 때(1377년) 설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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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오답 - 진관 체제는 조선 세조 대(1457년경)에 확립된 지방 및 군사 방어 체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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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정답 - 고려는 거란의 침략을 부처의 힘으로 물리치고자 하는 염원을 담아 현종 대부터 초조대장경 판각을 시작하였으므로 거란에 대한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정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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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오답 - 동녕부의 반환을 요구한 것은 원나라의 내간기에 공민왕 대(1270년대 이후)의 반원 자주 정책 시기이다.
📊 77회 시험 전체 합격률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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